마크롱, 젤렌스키와 통화서 '무기지원 강화' 약속

우크라이나 EU가입, 다음달 정상회의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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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키예프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키예프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1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이같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성명을 통해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에 의한 무기 전달은 인도주의적 물자 공급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계속될 것이며 앞으로 며칠, 몇 주 동안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지난 2월 이후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적지원이 800톤(t) 넘는다고 했다. 이와 함께 밀과 같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밖에도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 신청과 관련해 집행위원회의 견해를 바탕으로 6월 EU 정상회의에서 검토될 예정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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