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함소원, 둘째 유산 고백… "아이 잃는 슬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함소원이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사진=채널S 제공
방송인 함소원이 둘째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조작 논란 인해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함소원이 출연했다.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문을 연 함소원은 "견디기 힘든 그 시간에 더 슬픈 일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라고 유산의 아픔을 전하며 "그다음으로 남편은 임신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니"라며 그의 말에 공감하는 할매들에게 함소원은 "애가 다시 살아 올 것 같고"라고 오열하는가 하면, 함께 출연한 시어머니 함진마마도 함소원을 끌어 안고 위로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들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으나 조작 의혹으로 하차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35.57하락 35.3609:52 09/30
  • 코스닥 : 662.18하락 12.8909:52 09/30
  • 원달러 : 1433.90하락 509:52 09/30
  • 두바이유 : 87.33상승 2.6709:52 09/30
  • 금 : 1668.60하락 1.409:52 09/30
  • [머니S포토] 송중기 '멋진 브이'(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
  • [머니S포토] 정부 "엘다바 수주 韓 세계 원전 삼아 추가 수주에 총력"
  • [머니S포토] 호프만 작가 "러버덕, 어려운 사람들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공유하길"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 [머니S포토] 송중기 '멋진 브이'(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