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절감' 넷플릭스, 직원 150여명 해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근 넷플릭스가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150여명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로이터
최근 넷플릭스가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150여명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리해고가 최근의 실적 부진과 연계됐다고 설명했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미국 내 본사 전체 인력의 약 2%에 달하는 150여명의 직원을 감축했다. 이번 대규모 정리해고에 앞서 지난달 마케팅 부서 직원 약 25명을 해고했다.

넷플릭스 가입자수는 올해 1분기 1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지난해 4분기 2억2184명이었던 가입자 수가 2억2164만명으로 20만명 줄었다. 넷플릭스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40% 이상 폭락하기도 했다.

넷플릭스는 2분기에도 가입자 수가 200만명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적 개선을 위해 광고가 포함된 저가형 구독 서비스 출시, 계정 공유 제한 등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6.60상승 52.2818:03 06/24
  • 코스닥 : 750.30상승 35.9218:03 06/24
  • 원달러 : 1298.20하락 3.618:03 06/24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4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4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 [머니S포토] 별 중의 별 한자리에, 박보검·뷔·리사 '파리' 출국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참전 용사 수당 2배 인상"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만난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이래진 씨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