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또 뉴스 나오겠네"… 전현무 예언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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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또 뉴스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사진은 18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트렌드 플러스' 코너에 등장한 키(왼쪽)와 지난해 4월 대파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과 함께 뉴스화면에 등장한 키.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전현무의 예언대로 뉴스에 또 등장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서는 '트렌드 플러스' 코너에 '반려식물에 꽂힌 MZ세대'란 주제로 키의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앵커는 "기성세대에겐 '원예' 활동으로 인기가 있었던 반려식물에 최근 젊은 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료화면은 키가 지난 4월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꽃시장에 방문한 모습. 키는 꽃 화분을 가리키며 "사장님, 쟤네 막 집에 있는 밭에 심어도 그냥 잘 나요?"라고 물었다.

키는 당시 '나혼산'에서 자신의 집 텃밭에 튤립, 샤인머스캣, 명이나물 모종 등을 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전현무는 "아침 뉴스에 나오겠네, '샤인머스캣 열풍' 뭐 이래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전현무가 한 우스갯소리가 실제로 이뤄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키가 뉴스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MBC는 지난해 4월 파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집에서 대파를 키우는 집이 늘어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일명 '파테크'가 유행이라고 보도하며 키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발코니 텃밭에서 대파를 직접 키우는 '파테크'를 한다고 전했다. MBC는 보도화면에 '5월부터 금 대파 가격 하락 전망'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이에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 캡처 사진과 함께 "실화야?"라고 게재한 바 있다.

키는 지난 2015년 채널A 뉴스에 애플워치 구입 화면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뉴스에서는 애플에서 첫 출시한 스마트 워치인 애플워치의 인기 열풍을 보도하며 "아이돌 멤버 키도 줄을 서서 구매했다"고 그의 모습을 보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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