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3907명 확진…어제보다 537명 많아

1주 전 동시간 대비 74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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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1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07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907명 늘어난 358만1837명이다.

신규 확진자 3907명은 전날 같은 시간 3370명보다 537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같은 시간 4654명보다 747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6일 5889명, 17일 5043명으로 이틀 연속 5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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