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서튼 감독, 1회초 비디오 판독 결과 항의하다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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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서튼 감독. 2021.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서튼 감독. 2021.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서튼 감독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퇴장당했다.

1회초 1사 만루에서 KIA 소크라테스가 3루 선상을 빠져나가는 타구를 때렸다. 심판은 최초 파울 판정을 내렸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인정 2루타로 정정했다. 이로 인해 2루와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판정이 번복되자 서튼 감독이 덕아웃을 박차고 나와 심판진에 항의했다. 단 비디오 판독은 항의 대상이 아니기에 심판진은 서튼 감독을 퇴장시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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