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4557명 확진…어제보다 486명 적어(종합)

1주 전 동시간 대비 1138명 줄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18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57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4557명 늘어난 358만2487명이다. 오후 6시 기준 3907명에서 3시간 동안 650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4557명은 전날 같은 시간 5043명보다 486명,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같은 시간 5695명보다 1138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6일 5889명, 17일 5043명으로 이틀 연속 5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00.34하락 5.0818:03 07/04
  • 코스닥 : 722.73하락 6.7518:03 07/04
  • 원달러 : 1297.10하락 0.218:03 07/04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4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4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 [머니S포토] 조찬 간담회 갖은 尹 정부 경제팀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