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SUV 타호, 디지털 아트로 재탄생… NFT아트 작품 410개 한정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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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초대형 SUV '타호'를 디지털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NFT 10종을 선보인다. /사진=한국지엠
쉐보레가 초대형 SUV '타호'를 디지털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대체불가토큰(NFT) 10종, 410개를 선보인다.

19일 쉐보레에 따르면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타호의 유산을 담은 예술작품을 제작, 고객에게 '나만의 타호'를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타호 NFT아트 프로젝트는 섬세하고 정교한 묘사를 통해 감성적인 세밀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최환욱 작가와 스타일리시함을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이천성 모션 아트 작가가 제작에 참여해 타호를 주제로 총 10종, 410개의 작품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대체 불가 토큰이라 불리는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고유한 가치를 지닌 대상을 디지털 토큰으로 발행해 희소성과 안전성을 살린 가상 자산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타호 디지털 아트는 NFT로 발행되어 희소성 있는 나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판 타호의 디지털 아트를 소장할 수 있는 '타호 NFT아트가 되다' 드로우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두 작가가 재해석한 타호 아트 작품을 감상하고 퀴즈를 푼 뒤 10종의 타호 NFT 아트 중 원하는 한 가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타호 NFT 아트는 추첨을 통해 총 410명에게 카카오 전자 지갑 클립(Klip)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참여자의 클립 전자 지갑 주소가 필요하다.

노정화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가치를 더해 갈 타호의 유산이 담긴 NFT 아트를 소유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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