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노란티 입고 상큼 톡톡… 여전한 미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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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합니다.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원은 파스텔톤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핑크색 하운드 투스 체크 스트랩 핸드백을 들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세월이 빗겨간 아름다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이다.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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