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2일까지 '미르M' 사전테스트… 출시 전 막판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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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기대작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미르M)의 사전 테스트가 시작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미르M)의 사전 테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다.

위메이드는 오는 22일까지 미르M 사전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전했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지식재산권(IP) 신작 게임이다.

사전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 및 PC 버전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 형태로 지원되며, 구글 및 애플·페이스북·카카오 계정을 사용해 로그인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독특한 성장 시스템 '만다라', 대규모 전투 '수라대전'과 '문파대전' 미르M이 준비한 다양한 핵심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테스트에 참여하고 설문에 응한 이용자에게는 특별 아이템 패키지 '대륙의 개척자'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르M은 현재 국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테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식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의 신작 미르M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양진원
양진원 newsmans12@mt.co.kr

안녕하세요 양진원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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