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도 오르네… 롯데푸드, 아이생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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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가 이유식과 유아식의 가격을 6월부터 인상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롯데푸드가 이유식과 유아식의 가격을 6월부터 인상한다.

22일 롯데푸드는 파스퇴르 '아이생각' 이유식과 유아식 제품 가격을 6월1일부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인상 폭은 평균 5% 이상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지면서 더 이상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며 "최소한의 수준으로 가장 늦게 가격 조정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푸드는 지난 2월 배달이유식 가격을 인하했다. 이유식 포장용기의 플라스틱 뚜껑을 제거해 아이생각 배달이유식 1식(90g 2개입)의 가격을 100원 인하한 바 있다.

다른 이유식 업계도 관련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아기과자 제품에 한해서 가격인상을 검토 중이다. 매일유업도 가격 인상 여부를 고심 중이다.


 

한영선
한영선 youngsun@mt.co.kr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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