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홀란드, 동료·직원에 이적 선물 쐈다… 총 7억원 상당 명품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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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독일 매체에 따르면 엘링 홀란드는 팀을 떠나기 전 동료와 직원들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했다. /사진=로이터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팀을 떠나기 전 구단 동료와 직원들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하며 그간 고마움을 표현했다.

20일(한국시각) 빌트 등 다수의 독일 매체에 따르면 홀란드는 팀을 떠나며 동료와 구단 직원들에 고가의 시계를 선물했다. 홀란드는 다음 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뛴다. 그는 현 소속팀 도르트문트를 떠나기 전 작별선물로 동료들에게 선물로 롤렉스 시계 33개를 줬다. 이밖에 물리치료사, 의사 등 구단 직원들에게도 20개 이상의 오메가 시계를 선물했다.

홀란드의 이별 선물 가격을 다 합치면 총 50만유로(약 6억7000만원)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드가 선물한 롤렉스는 1개당 1만3000유로(약 1700만원) 에서 1만5000유로(약 2000만원) 사이의 가격대다. 오메가는 1개당 4800유로(약 600만원)에서 6800유로(약 900만원) 사이로 알려졌다.

홀란드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2000년생 공격수다. 지난 2016년 브뤼네에서 프로로 데뷔해 몰데(이상 노르웨이),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거쳐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다. 도르트문트에서는 88경기 85골(23도움)을 기록했다.

홀란드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주당 약 35만파운드(약 5억5000만원)의 기본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상당한 액수의 보너스와 함께 5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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