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박소현보다 덜 먹는다? "난 대식가…삼겹살 3인분도 가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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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뉴스1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발레리나 김주원이 대식가 면모를 자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주원이 오은영 박사를 찾은 가운데 세계적인 발레리나의 몸무게, 식사량 질문이 나왔다.

현재 47.5kg이라고 밝힌 김주원은 식사량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다. 정형돈이 먼저 김주원과 방송인 박소현을 비교하며 "(박소현보다) 덜 먹는다고 하던데"라고 물어봤다.

이어 "박소현처럼 먹으면 살이 찐다, 그래서 병아리 모이만큼 먹는다 하더라"라고 덧붙이자, 김주원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특히 김주원은 "제 별명이 육주원이다"라며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다"라고 알렸다. 정형돈은 "'저탄고지' 하시는구나?"라고 다시 물었다. 김주원은 "아니다"라며 "빵이나 탄수화물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주원은 "저는 대식가, 미식가다.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라며 "삼겹살은 2~3인분, 파스타도 2인분 거뜬히 먹을 수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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