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조성민의 외도 의심에 "억울하고 분해" 오열

'우리 이혼했어요 2'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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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 뉴스1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 이혼했어요 2' 장가현이 조성민이 자신의 외도를 의심했다는 사실에 억울해하며 오열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이하 '우이혼2')에서는 조성민과 장가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주, 조성민은 장가현의 메신저를 보게 됐다고 밝혀 장가현을 충격에 빠뜨렸다. 조성민은 "그런 대화들이 보였다, 내가 오해를 가질만한"이라며 장가현의 외도를 의심했다. 조성민은 장가현이 자신이 싫어진 후, 더 나은 사람을 만나려 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에 장가현은 "내가 단둘이 남자랑 있는 걸 봤어?"라며 자신이 이혼 후 연애를 한 것은 최근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장가현은 조성민이 6개월 이상 메신저 속 대화를 확인했다는 사실에 더욱 충격에 빠졌다.

장가현은 "미안하고, 고맙다는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억울하다"라고 눈물을 쏟으며 "말하지 말지, 내 20년 충성, 우정, 사랑 다 부정한 것 같다,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 미칠 것 같다"라고 절규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는 이혼한 연예인 &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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