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건강차 근원지 찾아갔다…전현무X박나래 '빼빼목' 선물도 [RE:TV]

'나 혼자 산다'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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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차서원이 건강차의 근원지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차서원이 속초 여행을 떠난 가운데 나뭇가지를 사겠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서원은 한 약초 가게를 방문했다. 매일 끓여 마시는 건강차의 근원지가 바로 이 가게였던 것. "삼촌한테 소개받고 왔다, 나뭇가지 다 먹어서 사러 왔다"라는 말에 가게 주인이 반겼다.

간에 좋다는 헛개 열매부터 가시오가피, 벌나무 껍데기, 엄나무 등이 차례로 소개됐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난 간이 안 좋은데 뭘 먹어야 돼?"라고 물었다. 코드 쿤스트는 "술을 안 먹어야죠"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는 '빼빼목'이 등장해 전현무, 박나래의 시선을 강탈했다. 빼빼목이 뭐냐고 묻자, 가게 주인은 "이거 살 빠지는 거"라고 소개했다. 전현무, 박나래는 "나! 나! 나 줘!"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빼빼목은 차로 끓여 하루 3~4잔씩 먹으면 된다고. "지방이 빠진다"라는 말을 들은 차서원은 "선물하고 싶어서 두 개 하겠다"라고 해 '관리 듀오' 전현무, 박나래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차서원은 "빼빼목의 주인은 박나래 회원님, 전현무 회장님이다"라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못지않은 환호성으로 폭소를 안겼다. 박나래는 "웬만한 시상식보다 더 떨렸어"라고 했고, 전현무 역시 "나 대상 발표 때보다 더 떨렸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서원은 빼빼목과 함께 속초에서 사온 나뭇가지로 건강차를 끓여 왔다. 빼빼목을 선물받은 박나래는 코드 쿤스트를 향해 "냄새도 맡지 말라"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관리 듀오는 냄새를 맡으며 다시 한번 다이어트 다짐(?)해 웃음을 줬다.

차서원표 건강차를 맛본 키는 "습식 사우나 같은 냄새가 나는데 먹으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일회용 나무젓가락 맛도 난다. 나무즙 나오는 맛"이라고 거들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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