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부셨다"… 이유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이유비가 지난 20일 운동 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체 부셨다"며 "고기 먹으로 가야지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과 동영상 1개를 게재했다. 사진은 보라색 나시와 검정색 하의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는 이유비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체력왕이 될테다"라고 해쉬태그를 달기도 했다.

한편 견미리의 딸로 유명한 이유비는 지난해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23:59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23:59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23:59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23:59 07/01
  • 금 : 1801.50하락 5.823:59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