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 치마 밑으로 휴대폰 넣어"… 장윤정, 몰카 피해 고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장윤정이 불법 촬영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한 행사에 참석한 장윤정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장윤정이 공연 중 불법 촬영 피해를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한다. 앞서 진행된 사전녹화에서 장윤정은 "어떤 사람이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를 몰래 넣어 촬영했다"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

이밖에 장윤정은 "무대 위로 갑자기 돌이나 과일이 날라오기도 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장윤정의 발언에 가수 이찬원도 표정이 굳어졌다. 이찬원은 "(저도) 취객에게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윤정과 이찬원이 출연하는 '당나귀 귀'는 22일 오후 5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