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2698명 확진, 1주 전보다 731명 줄어

전날 같은 시간보다는 97명 적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98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698명 늘어난 359만2871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오후 6시 기준 3429명과 비교해 731명 줄었다. 전날 같은 시간 2795명보다는 97명 적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5889→5043→4557→4110→3589명으로 나흘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6.60상승 52.2818:03 06/24
  • 코스닥 : 750.30상승 35.9218:03 06/24
  • 원달러 : 1298.20하락 3.618:03 06/24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4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4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 [머니S포토] 별 중의 별 한자리에, 박보검·뷔·리사 '파리' 출국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참전 용사 수당 2배 인상"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만난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이래진 씨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