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 박다울, '코코더' 개인기 후기 "학부모 민원 들어와"

'불후의 명곡' 21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밴드 카디의 박다울이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밴드 자우림 특집이 펼쳐졌다.

'슈퍼밴드2'의 최종 우승자 크랙실버가 출연했다. "그분들만의 마력을 가진 마법사 같은 밴드다"고 자우림에 대해 이야기했다. 같은 오디션에서 3위를 한 카디도 출연했다. 크랙실버는 오디션 당시 카디를 가장 경계했다고 말했다.

카디의 박다울은 지난 출연에서 코로 리코더를 부는 개인기, 일명 '코코더'로 웃음을 선사했다. 박다울은 출연 이후 제자들을 잃을 뻔했다며 "거문고를 위엄 있게 해야 하는데 제가 코코더를 부니까 학부모님들의 민원이 조금 들어왔다. 거문고가 원래 선비의 악기이기 때문에"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이날도 코코더 개인기를 준비했다. 드라마 '추노'의 OST인 '비익련리'의 아름다운 선율을 코로 연주했다. 출연자들은 "예술이다"라며 감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22.09상승 20.1718:03 06/28
  • 코스닥 : 769.51하락 1.0918:03 06/28
  • 원달러 : 1283.40하락 3.118:03 06/28
  • 두바이유 : 110.03상승 3.5218:03 06/28
  • 금 : 1821.20하락 3.618:03 06/28
  • [머니S포토] 증권업계 CEO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 [머니S포토] 한산 박해일 "최민식 선배, 너도 고생해봐라" 조언전해
  • [머니S포토] 野 원내대책 입장하는 '박홍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인사 나누는 '권성동'
  • [머니S포토] 증권업계 CEO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