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전참시'가 만든 '락토프리남' 별명 덕에 광고 찍어"

'전지적 참견 시점' 21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권율이 '전지적 참견 시점' 덕분에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0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천뚱은 '전지적 참견 시점' 88회에 첫 등장했다. 엄청난 먹방 쇼를 선보이며 감초 출연자로 자리매김했다. 천뚱은 "첫 촬영에 정말 긴장했는데 편하게 해 주셨다"고 말했다. 천뚱은 출연진들을 위해 호두과자를 선물했다.

또 권율도 출연했다. 권율은 "집에서 드라마를 잘 안 보고 예능을 보고 있다"며 예능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권율은 '락토프리남'이라는 별명 덕분에 락토프리 제품 광고를 찍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권율은 감사 인사를 하며 "조만간 크게 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8:03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8:03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8:03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7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7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 [머니S포토] 이재용 부회장, 딸과 함께 결혼식 참석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