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2' 신유미, 5월의 신부 된다…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N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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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유미 © News1
가수 신유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신유미(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신유미는 22일 비연예인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신유미는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리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유미는 "내겐 '너는 대단한 뮤지션이야, 네가 되고 싶은 모든 것을 지금부터 하면 돼'라고 이야기해주며 언제나 무한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남자친구가 있다"라며 "내가 무너지려 할 때면 음악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마음을 잡아주고, 더 좋은 곡을 쓸 수 있도록 힘을 주었던 친구, 이 소중한 친구와 이번달 22일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며 "최근 여러 스케줄로 인해 예식을 미뤄야 할지 고민했지만, 다른 의미로 결혼은 내게 또 다른 도전이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삶의 여행, 그 시작이기에 더는 미루지 않기로 했다.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가족이 될 사람, 그리고 음표분들과 함께 내 인생을 지금보다 더 아름답게 꾸려나가고 싶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노래들을 들려드리며 음악으로 보답하는 신유미가 되겠다"라고 했다.

한편 신유미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2'에서 세미 파이널에 진출해 이름을 알렸으며,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해왔다. 올해 초 종영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6위에 올라 유명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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