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말 밤샘파티서 총격사건… 1명 죽고 8명 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 동쪽의 샌 버나디노시의 한 대규모 주말 밤샘 파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 동쪽의 샌 버나디노시의 한 대규모 주말 밤샘 파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샌버나디노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파티 장소 근처에서 한 명이 살해 당한 것을 발견했다. 이번 사건으로 1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티 장소는 로스앤젤레스 동쪽 샌버나디노시에 있는 상가의 한 영업장이었다. 총상을 입은 8명은 대부분 자기 차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아직까지 용의자의 신분을 알아내지 못했으며 아무도 체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대형 파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가운데 시비가 벌어진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들은 의도적으로 조준한 사격을 당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