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비현실적 콜라병 몸매…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티에 청바지. 내돈내산 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야옹이 작가가 길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흰티에 청바지 표본은 야옹이님" "흰티를 웅장하게 만들기 쉽지 않죠" "청바지에 흰티는 사랑이죠. 기본적인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정말 늘씬. 흰티의 청바지의 정석"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야옹이 작가는 현재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으며 만화 속 캐릭터와 비슷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웹툰 작가인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2.64하락 45.3518:03 06/30
  • 코스닥 : 745.44하락 16.9118:03 06/30
  • 원달러 : 1298.40하락 0.618:03 06/30
  • 두바이유 : 114.22상승 1.0118:03 06/30
  • 금 : 1817.50하락 3.718:03 06/30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 [머니S포토] 조주완 "LG전자, 고객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선도"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 이후 보험업 상견례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