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美에 투자 보따리 풀었다…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 50억달러 추가 투자"(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 계획을 추가로 내놨다. 사진은정 회장이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로보틱스 비전 발표를 위해 로봇개 스팟과 함께 입장하던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에 투자 보따리를 풀었다. 정 회장은 오는 2025년까지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4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정 회장은 2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을 끝내고 이 같이 발표했다.

정 회장이 추가 투자 계획을 밝힌 분야는 로보틱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총 6조30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전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6.60상승 52.2818:03 06/24
  • 코스닥 : 750.30상승 35.9218:03 06/24
  • 원달러 : 1298.20하락 3.618:03 06/24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4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4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 [머니S포토] 별 중의 별 한자리에, 박보검·뷔·리사 '파리' 출국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참전 용사 수당 2배 인상"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만난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이래진 씨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