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 후보 "삼표레미콘 철거 등 주요 숙원사업 해결"

정원오 후보, 21일 왕십리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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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후보(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뉴스1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후보(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맞이한 첫 주말인 21일 왕십리역 광장에서 첫 번째 집중유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4년 전 69.5%라는 서울시 최고득표율로 저를 당선시켜주신 은혜에 보답하고자 지난 4년간 쉬지 않고 땀 흘리며 일했다"며 "그 결과 삼표 레미콘 철거, 금호역 앞 장터길 확장, GTX-C노선 왕십리역 신설 확정을 비롯한 성동구민들의 숙원사업들을 모두 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일꾼은 조건과 환경을 탓하지 않고 묵묵히 할 일을 해내고야 마는 사람이 진짜 지역일꾼이고 저는 그렇게 일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지난 8년간 민선 6·7기 성동구청장으로 활동한 정 후보는 이번에 3선에 도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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