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첫 솔로 미니 출격… 사슬 두른 파격 무대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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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첫 미니앨범 음악방송에서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ep' '음악중심'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솔로 가수로서의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 효연은 이날날 음악중심에서 강렬한 중독성의 EDM 댄스곡 'DEEP' 무대를 꾸몄다.

'딥(DEEP)'은 서로 물고 뜯기는 관계 속에서 점점 더 깊이 얽히고 빠져드는 아슬아슬한 감정을 사냥감을 노리는 포식자의 탐색전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효연은 더 깊이 휩쓸리게 만드는 새로운 퍼포먼스로 명불허전 '퍼포먼스 퀸'의 귀환을 알렸다.

이번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딥'을 비롯해 '스투피드'(Stupid), '세컨드'(Second), '디저트'(DESSERT) 등 다채로운 일렉트로닉 장르의 7곡이 수록됐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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