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재물운 보니… "한달 용돈 1억원 가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재물운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윤후와 윤민수는 타로카드를 보러가는 장면이 나온다. 앞서 진행된 수익률 중감점검에서 윤후가 꼴찌를 기록해 순위를 역전시킬 수 있을지를 점쳐보기 위해서다.

윤후는 재물운을 보던 중 과거 11세였을때 커서 부자가 되면 아빠에게 용돈으로 한 달에 1억원을 주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후의 다짐'을 타로술사 앞에서 들려줬다. 이를 들은 타로술사는 "한달 1억원 가능하다"며 윤후의 타고난 재물운을 점쳤다. 하지만 "용돈 1억원을 주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썸'만 10번 타봤다는 모태솔로 윤후의 연애운도 공개된다. 윤후는 자신의 이상형이 배우 권나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50%
  • 50%
  • 코스피 : 2492.69하락 15.3618:01 08/19
  • 코스닥 : 814.17하락 11.8918:01 08/19
  • 원달러 : 1325.90상승 5.218:01 08/19
  • 두바이유 : 94.36상승 1.5118:01 08/19
  • 금 : 1762.90하락 8.318:01 08/19
  • [머니S포토] 국가전략정보센터 개관 커팅식
  • [머니S포토] 4번째 내한 브래드피트 "韓 음식때문에 돌아왔다"
  • [머니S포토] 우상호 "김건희 여사, 관저 리모델링 업체 의혹 직접 밝혀야"
  • [머니S포토] 권성동 "美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중단, 한미동맹 정신 맞지 않아 "
  • [머니S포토] 국가전략정보센터 개관 커팅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