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울릉도 6번째 방문 당첨…명이나물 1kg 캐오기

'1박 2일'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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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종민이 울릉도 가서 명이나물을 캐오는 벌칙에 당첨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강원도에서 '하나 빼기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하나 빼기 투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딘딘은 한 명씩 빠지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딘딘의 추측이 정답이었다. 각 도시에서 한 명씩 빠져서 선택 관광을 한 다음, 한 명씩 빠진 멤버들이 베이스캠프인 고성에 오후 6시까지 도착하면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첫 장소인 동해시에서의 선택 관광은 '울릉도에서 명이나물 1kg 캐오기'였다. 갑자기 울릉도에 가야 하는 것도 충격인데 나물을 캐야 하는 것도 문제였다. 6~7시간을 배에만 있어야 하는 최악의 일정이었다. 기상 상황 때문에 배가 안 뜨면 어떡하냐고 하자 제작진은 "울릉도에서 포항 가는 배는 뜬다"며 포항에서 고성으로 오라고 해 멤버들을 발끈하게 했다.

김종민은 이미 울릉도에 5번이나 갔다며 자기는 안 가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게임 결과 김종민이 당첨됐다. 김종민은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분노했지만, 다른 멤버들은 기뻐하면서 배에서 내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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