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X나인우, 영어 말하면 입수…비 오는 속초 바다에 풍덩

'1박 2일'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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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딘딘과 나인우가 비 오는 속초 바다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강원도에서 '하나 빼기 투어'가 펼쳐졌다.

딘딘과 나인우는 해수욕장에 갔다. 비가 오기 시작하고 거센 파도가 쳤다. 하지만 나인우는 마냥 해맑게 웃으며 좋아했다. 반면 딘딘은 "이거 벌칙 아니냐"며 "생각보다 춥고 축축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마이크를 빼고 편하게 쉬라고 했다. 그런데 이때 경호원이 또 등장했다. 경호원이 바디캠을 차고 신발을 벗고 있는 것을 보고 입수가 벌칙임을 바로 눈치챘다.

나인우가 "룰은 없는 거냐"고 묻자 바로 경호원이 나인우를 물에 빠트렸다. 딘딘은 도망가려고 했지만 바로 붙잡히고 말았다. 나인우와 딘딘은 뭘 하면 빠지는 건지 추리하기 시작했다. 특정 단어를 말하면 빠지는 게 아닐까 생각하며 딘딘이 '마이크'를 얘기하자 경호원이 또다시 움직였다. 딘딘이 나인우를 끌고 들어가서 나인우가 "아 진짜, 딘딘 형!"이라고 했는데 또 끌려갔다. 영어 혹은 외래어를 말하거나, 10초 이상 말하지 않으면 입수하는 게 룰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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