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울릉도→연정훈 목장→문세윤 설악산…각양각색 낙오 관광(종합)

'1박 2일'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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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종민과 연정훈, 문세윤이 멤버들과 떨어져 혼자 벌칙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강원도에서 '하나 빼기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하나 빼기 투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딘딘은 한 명씩 빠지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딘딘의 추측이 정답이었다. 각 도시에서 한 명씩 빠져서 선택 관광을 한 다음, 한 명씩 빠진 멤버들이 베이스캠프인 고성에 오후 6시까지 도착하면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첫 장소인 동해시에서의 선택 관광은 '울릉도에서 명이나물 1kg 캐오기'였다. 갑자기 울릉도에 가야 하는 것도 충격인데 나물을 캐야 하는 것도 문제였다. 6~7시간을 배에만 있어야 하는 최악의 일정이었다. 기상 상황 때문에 배가 안 뜨면 어떡하냐고 하자 제작진은 "울릉도에서 포항 가는 배는 뜬다"며 포항에서 고성으로 오라고 해 멤버들을 발끈하게 했다.

김종민은 이미 울릉도에 5번이나 갔다며 자기는 안 가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게임 결과 김종민이 당첨됐다. 김종민은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분노했지만, 다른 멤버들은 기뻐하면서 배에서 내렸다.

갑자기 경호원들이 연정훈을 끌고 갔다. 두 번째 선택 관광에 당첨된 것. 연정훈이 우유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가장 먼저 먹어서 목장 관광을 하게 됐다. 연정훈은 끌려가면서 필사적으로 빙수와 커피를 한 입씩 마셨다. 남은 멤버들은 커피와 빙수를 즐겼다.

한편 울릉도에 도착한 김종민은 배 출항 전에 명이나물을 캐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주어진 시간은 약 1시간이었다. 김종민은 다행히 20분 만에 명이나물을 캐는 데 성공하고 시간 맞춰 배에도 타서 낙오를 면했다. 시민들은 김종민을 보고 박수를 쳐줬다.

다음 선택 관광 당첨자는 문세윤이었다. 스티커 사진을 찍었는데 가장 많이 흔들린 문세윤이 설악산의 흔들바위를 흔들러 갔다. 문세윤은 시민들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를 하며 즐겁게 등산을 시작했다. 문세윤은 올라가면서 "오늘 안에서 자게 해 주세요. 아침밥 먹게 해 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 또 "저 빼놓고 싹 다 나가서 자게 해 주세요"라고 하면서 돌탑을 쌓았다. 돌탑이 무너지지 않자 환호했다. 문세윤은 흔들바위에 도착했다. 문세윤은 흔들바위를 흔들고 지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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