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1213명 확진…어제보다 1690명 줄어(종합)

1주 전 동시간 대비 471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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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PCR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2.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2일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PCR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2.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일요일인 22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3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213명 증가한 359만4289명이다. 오후 6시 기준 1141명에서 3시간 동안 72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1213명은 전날 같은 시간 2903명보다 1690명,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같은 시간 1684명보다 471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5889명→5043명→4557명→4110명→3589명→2903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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