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러시아산 에너지 전면 금수…"중대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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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가 현지시간으로 22일부터 러시아산 석유, 전력, 천연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리투아니아가 현지시간으로 22일부터 러시아산 석유, 전력, 천연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리투아니아가 현지시간으로 22일부터 러시아산 석유, 전력, 천연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

CNN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에너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범유럽 전력거래소인 노르드풀이 러시아 전력회사인 인터라오와 전력 거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이니우스 크라이비스 리투아니아 에너지부 장관은 "리투아니아의 이번 결정은 에너지 독립을 향한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일 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와의 연대를 상징한다"면서 "우리는 러시아 워 머신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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