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용, 언제 결혼하냐는 질문에 "사귄다고 결혼하냐" 발끈

'미운 우리 새끼'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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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정석용이 결혼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속상해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 최진혁이 영덕 바닷가 돌길을 걸었다.

길을 걷다 말고 최진혁은 직접 캔 쑥으로 쑥떡을 만들어왔다며 같이 먹자고 했다. 정석용은 "먹을 거 갖고 온 사람이 자꾸 먹자고 한다. 짐 줄이려고"라고 말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정석용은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최진혁은 "정석용이 의외로 체력이 좋다"고 하자 임원희와 정석용은 최진혁이 안 좋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목표는 17km를 걷는 것이었다. 겨우 700m 걷고 떡을 먹느라 쉰 것이었다. 길을 걷다가 일하는 어머니들을 만났다. 세 사람은 미역을 얻어먹었다. 어머니들은 정석용에게 결혼 언제 하냐고 물었다. 정석용은 "쉽지가 않다"며 "그냥 사귄다고 했지 결혼한다고 하지는 않았다. 꼭 사귄다고 결혼하냐"고 말했다. 정석용은 속상함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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