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왕 보인다…EPL 최종전서 득점포 작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토트넘의 손흥민.© AFP=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0)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골을 터뜨려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1-22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득점에 성공, 시즌 22호골을 신고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3-0으로 앞선 후반 25분 루카스 모우라의 원터치 패스를 받아 맞이한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슈팅, 노리치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손흥민은 리그 22호골을 신고, 득점 부문 선두였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과 살라가 더 이상 득점을 올리지 못한다면 손흥민은 살라와 함께 공동 득점왕 타이틀을 얻게 된다. EPL은 골 수가 같은 선수들에게 공동 득점왕을 부여한다.

토트넘은 후반 27분 현재 4-0으로 앞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5:32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5:32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5:32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5:32 06/27
  • 금 : 1827.00상승 0.715:32 06/27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입장하는 우상호·박홍근
  • [머니S포토] 국힘 최고위, 인사 나누는 이준석과 권성동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