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양치기 소년으로 변신…벌칙도 열정으로 승화 [RE:TV]

'1박 2일'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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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연정훈이 벌칙도 즐겁게 소화하는 열정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하나 빼기 투어' 레이스가 펼쳐졌다.

'하나 빼기 투어'는 동해와 강릉, 속초 등의 도시에서 관광을 즐기되, 한 명씩 빠져서 선택 관광을 하는 것이었다. 각 도시에서 빠진 멤버들이 정해진 시간까지 베이스캠프에 도착해야 성공하는 것이었다.

첫 장소인 동해시에서의 선택 관광은 '울릉도에서 명이나물 1kg 캐오기'였다. 김종민은 이미 울릉도에 5번이나 갔다며 자기는 안 가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게임 결과 김종민이 당첨됐다. 김종민은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분노했지만, 다른 멤버들은 기뻐하면서 배에서 내렸다.

김종민을 제외한 멤버들은 평범한 관광을 즐겼다. 심지어 제작진은 커피도 마시게 했다. 그런데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연정훈을 잡아갔다. 두 번째 선택 관광에 당첨된 것. 연정훈이 우유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가장 먼저 먹어서 목장 관광을 하게 됐다. 연정훈은 끌려가면서 필사적으로 빙수와 커피를 한 입씩 마셨다. 남은 멤버들은 커피와 빙수를 즐겼다.

연정훈은 목장에서 양 떼를 옮기는 일을 체험했다. 양과 염소 70~80마리를 다른 방목지로 옮겨야 했다. 연정훈은 전문가의 지도를 받았다. 전문가가 사료 소리를 내면서 다가가자 안갯속에 있던 양 떼들이 달려오기 시작했다. 연정훈은 사료통을 들고뛰어야 했다. 연정훈은 무서워하면서도, 낙오되는 양 없이 양 떼를 이끌었다. 연정훈은 능숙하게 새 방목지로 양들을 끌고 오는 데 성공했다. 그 이후로도 건초 주기, 축사 청소, 우유 주기 등의 일을 열정적으로 해냈다. 일을 다 마친 연정훈은 좋아하는 우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다.

한편 세 번째 선택 관광은 문세윤이 당첨됐다. 문세윤은 설악산에 가서 흔들바위를 흔들고 와야 했다. 마지막 남은 나인우와 딘딘은 '훈민정음' 게임을 해서 바다에 계속 빠졌다. 대결에서 패배한 딘딘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베이스캠프까지 가야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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