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837만8339명 지방선거 투표한다…女가 男보다 32만명↑

서울, 전국의 18.9% 차지…연령별 50대 최다·70대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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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에 나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 설치된 '아이서울유' 조형물을 닦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봄맞이 대청소에 나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 설치된 '아이서울유' 조형물을 닦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민 837만8339명이 오는 6월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

23일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는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20일 기준 총 4430만3449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서울 지역 선거인수는 837만8339명(총 인구수 953만7337명)으로 18.9%를 차지한다. 내국인 831만1422명, 재외국민 2만8885명, 외국인 선거권자 3만8032명이다.

성별로 보면 여성 유권자가 434만8919명, 남성 유권자가 402만9420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31만9508명 많다.

연령별로는 50대가 151만8047명(18.1%)으로 가장 많은 반면, 70대 이상이 106만4403명(12.7%)으로 가장 적었다. 40대는 147만9398명(17.7%), 30대는 143만9426명(17.2%), 20대는 141만1552명(16.8%), 60대는 129만8518명(15.5%)이었다. 18~19세는 16만6995명(2.0%)으로 조사됐다.

선거권자는 시·군·구 인터넷 누리집과 우편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7~28일 사전투표를 하거나, 6월1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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