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라 가시거리 1㎞ 미만 안개…낮 최고 33도 후끈

출근길 서울 18.5도·인천 16.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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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뉴스1 DB)
안개.(뉴스1 DB)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월요일인 23일은 오전 8시까지 강영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낀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바다에 인접한 서해안과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 전북 동부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 짙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권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

이날 전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오전 6시13분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Δ서울 18.5도 Δ인천 16.9도 Δ춘천 15.1도 Δ강릉 15.9도 Δ대전 16.5도 Δ대구 16.2도 Δ전주 16.4도 Δ광주 17.2도 Δ부산 18.1도 Δ제주 19.9도다.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전망되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모레인 25일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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