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할 걸"… 박명수, '무한도전' 아직 그리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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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과거 활동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개그맨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과거 활동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일주일 동안 청취자들의 소개되지 않은 사연을 다루는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어린이날 놀이동산을 방문한 사람들의 사진을 봤던 것을 언급하며 "사람 정말 많더라. 사람 구경도 사람 구경이지만 사실 퍼레이드도 보고 그런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뭘 얼마나 타겠냐. 놀이동산 가기 딱 좋은 시간이다. 차 대고 들어가면 노래가 나오는데, 그때부터 어른도 설렌다"고 밝혔다.

그는 "워터파크도 재미있지 않냐. 인공 파도도 있고. 지금은 배가 나와서 못 가지만. 예전에 '무한도전' 할 때 놀이기구 타면서 자장면 먹기 이런 것도 했었는데 그때 한 그릇 더 먹을 걸. 그때 열심히 할 걸"이라며 '무한도전'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원년 멤버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정형돈, 노홍철 등과 출연했다. 이외에 황광희, 조세호, 양세형, 길 등도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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