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저가매수 유입… 3만달러 초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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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저가매수 유입으로 3만달러 수준을 다시 회복했다./사진=이미지투데이
비트코인이 저가매수 유입으로 3만달러 수준을 다시 회복했다.

23일 오전 7시33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의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24% 오른 3만29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3만230달러와 2만9273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사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 파트너 투자자 폴 베라디타킷(Paul Veradittakit)은 "현재 약세장 초입 단계일 수 있다"며 "밸류에이션이 적정해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진단했다.

이와 반대로 암호화폐(가상화폐)의 치어리더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마저 "최근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지만 저가매수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져 저가매수 유혹에 빠질 수 있지만 앞으로 비트코인이 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가매수에 나서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시각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26% 상승한 390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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