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빅4' 토트넘 상금만 2360억원…손흥민 보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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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3일(한국시각) 2021-22시즌 최종적으로 4위를 기록하며 약 2000억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은 이날 골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사진=로이터
토트넘 홋스퍼가 세시즌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4'에 진입하며 2300여억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전망이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노리치 시티와의 2021-22시즌 EPL 최종전에서 5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72점으로 4위를 확정지었다. 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이번 시즌 4위를 기록한 토트넘은 상금으로 1억4830만파운드(2360억원)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계권료를 포함한 상금은 리그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되며 이번 시즌 4위와 5위의 상금 차이는 약 700만파운드(112억원)이다. 코치진과 선수단에게도 보너스가 지급된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200만~250만파운드(31억~40억원)에 이르는 보너스를 받을 예정이다.

선수단에 지급되는 보너스는 350만파운드(56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통상 선수들은 출전한 경기 수와 영향력에 따라 배분받는다. 23골을 넣어 득점왕 타이틀과 함게 토트넘 올해의 선수에 오른 손흥민은 최고 등급의 보너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여기에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 시 받게 되는 보너스까지 수령할 것으로 현지 매체는 전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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