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하면 도가니 표정 볼 것"… 장광, 사위 김태현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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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광이 사위인 개그맨 김태현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사진=JTBC '딸도둑들' 갈무리
배우 장광이 사위인 개그맨 김태현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24일 방송되는 JTBC '딸도둑들'에는 새 가족으로 장인 장광과 사위 김태현이 합류한다. 이날 공개된 김태현과 개그우먼 미자의 결혼식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두 사람 앞에서 축사하던 장광은 "내 딸 눈물이 한 방울이라도 떨어진다면 (영화) '도가니' 표정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미자가 결혼식 도중 등을 돌리고 눈물을 닦는 김태현을 위로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미자는 사전 녹화에서도 김태현을 향한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는 "내 스타일리스트는 남편"이라며 김태현이 녹화를 위한 의상을 모두 골라줬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아빠와 남편의 성향이 너무 다르다. 지금은 남편이 아빠에게 다 맞춰주고 있는데 아직 아빠는 그걸 모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지난달 13일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장광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에서 희대의 악역으로 불리는 파렴치한 교장 형제 역을 맡았다.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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