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불륜+가정 폭력까지, 개그맨 A씨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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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개그맨 출신의 아내라고 밝힌 여성이 남편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사진=채널A '애로부부' 예고편 캡처
자신을 한 연예인의 아내라고 밝힌 여성이 남편의 만행을 폭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발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서 한 여성의 사연은 자신의 남편을 연예인이라고 소개하며 "남편이 한 방송사 공채 개그맨"이라고 말했다. 아내는 "기죽지 말고 시험 봐"라며 남편을 챙겼고, 인생을 바쳐 남편을 뒷바라지 했지만 성공 후 남편은 돌변했다고 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명색이 연예인 와이프인데 얼굴에 뭐라도 찍어 발라라"며 폭언을 하는가 하면 또다른 여성과 불륜까지 저질렀다며 거기에 남편은 외도를 묻는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고 전해 경악을 자아냈다.

'애로부부' 진행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스튜디오와 이 여성과의 전화가 연결되자 이 여성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솔직히 지금 몸 상태가 정상은 아니에요"라며 "제발 좀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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