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변경 지프 '뉴 컴패스' 사전 계약… 가격 5140만~56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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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부분변경 모델 '뉴 컴패스'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사진=지프
지프가 컴팩트 SUV '뉴 컴패스'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24일 지프에 따르면 사전 계약에 들어가는 뉴 컴패스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컴패스의 공식 판매가격은 리미티드 2.4 FWD가 5140만원, 리미티드 2.4 AWD 5440만원, S 2.4 AWD가 5640만원이다.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사전 계약을 완료한 고객들은 대기 기간 없이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

지프는 사전계약 고객 중 50명을 한정 추첨해 차 출고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준다. 이달 2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프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 참가자 중 총 4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지프 아이스 박스, 차량용 통풍시트, 커피 쿠폰 등 여름 맞이 필수 아이템들을 증정한다.

뉴 컴패스는 업그레이드된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범퍼, LED 헤드램프 등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역동적인 인상을 주며 새롭게 선보인 18·19인치 휠 디자인으로 매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 판매되는 뉴 컴패스는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 변속기, 전륜과 사륜 구동방식을 조합해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엔트리 트림인 리미티드 2.4 FWD는 6단 자동 변속기의 전륜 구동 모델로 18인치 알루미늄 휠, 핸즈 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앞·뒷좌석 열선 시트 및 앞좌석 통풍 시트, 유커넥트 티맵 내비게이션 등을 기본 적용해 보다 편안한 온로드 주행에 중점을 뒀다.

가장 상위 트림인 S 2.4 AWD는 9단 자동 변속기와 사륜 구동 방식을 결합하고 19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무선 충전 패드, 고속도로 주행안전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고(ACC),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 등을 추가 장착해 오프로드에서 탁월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의 진가를 보여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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