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호텔 스위트룸 궁금…개인적으로 갈 일 없어"

'호캉스 말고 스캉스'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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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 캡처 © 뉴스1
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새 신부' 손담비가 스위트룸 체험을 앞두고 들떴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ENA PLAY 공동제작 새 예능 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는 가수 손담비를 비롯해 배우 소이현과 예지원, 가수 소유가 스위트룸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들은 럭셔리 스위트룸 체험을 궁금해 했다. 특히 손담비는 "나도 궁금해"라면서 "개인적으로 갈 일은 없는 거 같아"라고 밝혔다.

이에 소이현은 공감하며 "가끔 촬영 가서 배우들에게 (스위트룸을) 내줄 때가 있으면 한번씩 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예지원은 '지인 찬스'로 가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유는 "나를 위한 플렉스로 가끔씩 가기도 한다"라고 언니들의 부러움을 샀다.

호텔에 가서 꼭 해야 할 일로는 호텔 스파, 수영 등이 언급됐다. 손담비는 소이현과 함께 "호텔 스파 꼭 받아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또 소이현이 "호텔 수영장에서 뭐 시켜 먹는 거"라고 하자 폭풍 공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최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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