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20여개국, 우크라 무기 지원키로"(1보)

덴마크, 우크라 해안 방어 위해 하푼 대함미사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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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간) 20여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이탈리아, 덴마크, 그리스, 노르웨이, 폴란드 등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자 새로운 무기 패키지를 발표했다면서 특히 덴마크는 우크라이나 해안을 방어하기 위해 '하푼' 대함미사일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오스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 전쟁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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