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파트 담벼락 뚫은 마을버스…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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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천소방서와 부천오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경기 부천시 고강동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아파트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경기 부천시 고강동 인근에서 담벼락을 뚫고 아파트 내로 들어선 마을버스의 모습. /사진=뉴스1
경기 부천시 고강동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아파트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부천소방서와 부천오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20분쯤 부천시 고강동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담벼벽을 뚫고 아파트 안쪽으로 넘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사 A씨(50대)와 승객 B씨(20대)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A씨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마을버스 차량이 뒤로 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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