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앓이' 김영옥, 임영웅 향한 무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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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임영웅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뽐냈다. /사진=JTBC 방송캡처
배우 김영옥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 백상예술대상 축하 무대 리허설을 기다리던 김영옥은 "임영웅이 여기서 콘서트 한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되는 당일 바로 옆에서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가 진행됐다.

앞서 김영옥은 임영웅의 팬임을 강조해왔다. 지난 1월 방송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김영옥은 임영웅의 어머니가 경기도 포천에서 운영하는 미용실에 방문한 사실을 언급했다. 김영옥은 "정말 성지에 갔던 것 같다"며 수줍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포천에 볼일이 있어서 간 것"이라며 "근처에 간 김에 '여기가 임영웅의 동네 아닐까?' 해서 한번 가봤다"고 귀여운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상상만 해도 기쁜 듯 "방명록에 사인하고 사진도 찍었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성시경이 "임영웅 얘기할 때 표정은 아예 다르시다. 그렇게 좋으시구나"라고 하자, 김영옥은 "손주가 튀어나온 것 같다. 뭘 해도 예쁘다"고 임영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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