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득점왕' 손흥민이 온다… 24일 오후 4시 귀국

국가대표팀 합류 후 다음달 A매치 4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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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4일 귀국한다. 사진은 지난 23일(한국시각) 노리치전서 골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이 귀국한다.

손흥민은 24일 오후 4시5분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 올시즌 손흥민은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역대급 시즌을 보냈다. EPL에서 23골을 기록,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골든부트(득점왕)를 공동 수상했다.

유럽 5대 리그(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에서 득점왕에 오른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이 처음이다.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손흥민은 6월에만 A매치 4경기를 치른다. 오는 30일 축구대표팀에 합류, 6월 2일 브라질전을 필두로 6일 칠레전, 10일 파라과이전에 각각 나설 예정이다. 4차전 상대는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까지 A매치 98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이번 4연전에서 센츄리클럽 가입(A매치 100경기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EPL 최종전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 손흥민은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지쳤을 뿐 아무 문제없다"며 "컨디션은 다시 좋아질 것이고 대표팀에서 뛰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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