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일로보틱스, 현대차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산업 50억달러 투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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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유일로보틱스의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유일로보틱스는 전거래일대비 3500원(17.95%)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면담 후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 5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고, UAM과 관련해서는 미국 워싱턴 D.C에 '슈퍼널'이라는 이름의 현지 법인을 세웠다. 자율주행 사업은 미국 업체 앱티브와 합작사 '모셔널'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생산 자동화 로봇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2011년 유일시스템으로 시작해 지난해 사명을 변경했다. 회사는 직교로봇과 협동 로봇, 다관절로봇 등 산업 자동화에 필요한 로봇 제품 라인업을 모두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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