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안 부름"… BTS 진, 제이홉도 부러워한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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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뜻밖의 인맥을 공개했다. /사진= 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뜻밖의 인맥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과 백종원의 셀카가 담겨 있었다. 여러 요리와 함께 백종원이 바비큐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와인을 기울이는 모습도 포함됐다. 즐거운듯 미소를 짓고 있는 둘의 모습에 자연스레 눈길이 간다.

이를 본 제이홉은 "헐 백쌤, 진 나 왜 안 부름"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진이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고 다시 답변을 달아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10일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할 예정이다.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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